Media Log




말(horse)과 관련된 영어 이디엄, 표현 정리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오늘은 동물 말(horse)과 관련된  영어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예전 만큼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종종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알아둬야합니다. 




get off your high horse


Get off your high horse는 '잘난 척 좀 그만해라', '거만하게 굴지 마라(to stop acting arrogant or superior)'는 뜻입니다. 아무래도 예전에는 덩치가 크고 높은 말을 주로 부자들이나 귀족들이 타고 다녀서 나온 말 인 것 같습니다. 


Get off your high horse, you aren't as smart as you think you are.

잘 난척 하지마, 너는 너가 생각하는 것만큼 똑똑하지 않아. 



 Eat like a horse


초식 동물, 특히 말은 많이 먹죠. 엄청 먹다(eat large amount of food)는 뜻으로 eat like a horse가 쓰입니다. 우리는 돼지같이 많이 먹다를 쓰는데 영어는 말같이 먹다는 쓰는 군요. 근데 돼지가 들어간 표현도 있습니다. 


I eat like a horse.

나는 많이 먹는다.



to flog / beat a dead horse 


죽은 말에 채찍질을 하다, 즉 '소용없은 일은 하다(fruitless effort)'. '헛수고 하다'는 뜻입니다. 


He keeps going for auditions but I think he's flogging/beating a dead horse.

그는 오디시를 보러 계속 갔다. 하지만, 나는 그가 소용없는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to hold your horses


보통 작업을 진행할 때 많이 들을 수 있는 표현입니다. 무언가 일이 빠르게 진행될 때, '잠시 숨좀 고르다', '진행을 잠시 멈추다(hold on)', '진정하다(slow down)'는 뜻입니다. 달리던 말을 잠시 멈춘다 생각하면 쉽게 외워집니다. 

She has invested a lot of money. she needs to hold her horses.

그녀는 많은 돈을 투자해왔다. 그녀는 잠시 멈추는게 필요해.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


Straight froem the horse's mouth는 확실한 소식통으로 부터라는 뜻입니다. 말은 말 입을 보면 그 상태를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비유적으로 사용된 것 같습니다. 


She is quitting her job. I heard it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

그녀는 실직 상태야. 내가 믿음직한 소식통을 통해서 그것을 들었어.



to back the wrong horse 


잘못된 말에 지원하다? 즉 '엉뚱한 곳 / 사람에 돈을 걸다, 지원을 하다'는 뜻입니다. 


I invested a lot of money on him and eventually realized I have backed a wrong horse.

나는 많은 돈을 그에게 투자를 했지만, 결국 내가 엉뚱한 곳에 지원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좋아요', '팔로우', '친구', '구독'해주세요 ^^

라쿤잉글리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accoonenglish
트 위 터 ☞ https://twitter.com/RaccoonEnglish0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raccoon_english
네이버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re979

▶ 블로그 저작권 및 펌 관련 안내                                                            저작권등록 2013 Copyright ⓒ Lina Yu            


여러분의 공감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1. 버크하우스 at 2014.08.18 14:30 신고 [edit/del]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Reply
  2. 영순이 at 2014.08.18 19:26 [edit/del]

    우리 남편은 날더러 바큠클리너(청소기)라고 해요 ㅎㅎㅎ 처음 이주해 왔을때 한국 음식을 못먹으니까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파서, 또 여기 사람들은 아침은 과자부스러기(씨리얼), 아니면 보리죽이 아침 입니다. 점심은 샌드위치 저녁은 고기와 야채

    삼시 세끼 따끈한 쌀밥과 국, 김치를 먹었던 내 뱃속은 깜짝 놀라서 자꾸 음식을 먹게 해서 음식을 자꾸 먹으니까 살짝 걱정도 되고 이해가 않되었나봐요 ㅎㅎㅎ

    Reply
  3. 영순이 at 2014.08.19 19:59 [edit/del]

    영국으로 이주한지 8년이 되가는데 저의 영어가 정말 바닥이라 부끄럽습니다.
    비록 제 나이가 60이 가까워지지만 만약 남편이 갑자기 뭔일이 생겨 혼자 남게되면
    모든걸 내가 처리해야 하는데 까막눈이 영어 이민자로 남게 되면 위험한 일들이 많을것 같아
    늙었어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 합니다. ㅎㅎㅎ

    Reply
    • 미친너굴 at 2014.08.19 23:53 신고 [edit/del]

      아 그러시군요. 정말 가고 싶은 영국입니다.^^ 좋은 성과 있으실거에요. 글로 많이 적은 영어 공부 하지마시고 입으로 입으로 하는 공부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