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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잉글리시 독해 공부 0708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오늘은 사회 비평 일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성스러운 셀카 : Gunduz Agayev에 의한 종교인의 풍자 일러스트



출처 :

http://www.boredpanda.com/holy-selfie/

https://www.meydan.tv/az/site/authors/6806/Holy-Selfie.htm


 


Painter Gunduz Agayev often draws caricatures criticizing the religion. In his works he touches the problems regarding education, social injustice, human rights and religious fundamentalism.

This is his new series of religious people of world, his satirical approach to religion. Agayev’s three exhibitions has been held so far. Now the painter collaborates with three magazines.


자 원칙이 있죠. 앞에서 부터 차례로 읽어가는 겁니다.


Painter Gunduz Agayev often draws caricatures / criticizing the religion. 

Painter Gunduz Agayev often draws caricatures 삽화가 Gunduz Angayev는  종종 케리커쳐를 그립니다. 그런데 뒤에 이렇게 동사의 -ing 가 왔습니다. 이제 아시죠? 당연히. caricatures에 대한 설명입니다. criticizing the religion. 종교를 비판하는... 케리커쳐를 그리는 군요.

좀더 영어 느낌으로 독해를 해보면
삽화가 Gunduz Agayev는 종종 케리커쳐를 그리는데 그건 종교를 비판하는거다.


하나 더 설명드리면, draw caricatures / criticize the religion 를 '케리커쳐를 그리다', '종교를 비판하다' 이렇게 우리말로 '을/를' 붙여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실제 영어적인 감각은 '그리는 것은 케리커쳐', '비판하는 것은 종교' 이렇게 받아들여야합니다.  이것이 바르게, 영어의 '동사와 목적어 관계'를 이해하는 겁니다.  (참고 영어에 '목적어'는 없다.)

In his works he touches the problems regarding education, social injustice, human rights and religious fundamentalism.

In his works 그의 작품에서 he touches the problems 그는 문제들을 건드린데요. (어떤?)  regarding 관련된 (뭘로?) education, social injustice, human rights and religious fundamentalism. 교육, 사회 불평등. 인간 평등, 그리고 종교 근본주의입니다. 

그의 작품에서 그는 문제들을 건드리는데(다루는데) 그건 교육, 사회 불평등, 인간평등, 그리고 종교 근본주의이다.


This is his new series of religious people of world, his satirical approach to religion. 

This is his new series of religious people of world, 이것은 그의 로운 시리즈 (뭐와 관련된?) 세계 종교인, his satirical approach to religion. 그의 풍자적인 접근인데 어디로? (to) 종교로.

→ 이것은 그의 새로운 시리즈인데 세계 종교인과 관련된 건데, 그의 종교로의 풍자적인 접근이기도 하다.


Agayev’s three exhibitions has been held so far.

Agayev’s three exhibitions Agayev의 3번의 전시회가 has been held 열렸어요 so far 지금까지. 지금까지의 횟수를 이야기하니깐 딱! 현재완료가 왔죠? (참고 현재완료 정리)

→ Agayev의 3번의 전시회가 지금까지 열렸다.


Now the painter collaborates with three magazines.

Now the painter 지금 삽화가가 collaborates 함께 작업하고 있어요 (누구와?) with three magazines. 잡지사 세 군데와. 중요한 것은 collaborate는 항상 with와 같이 쓰인다는 거죠. collaborate with로 외워야합니다.

→ 지금 삽화가는 같이 일하는데 잡지사 세 군데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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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영어 문장 해석하기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오늘은 어려운 영어 문장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영어 문장이 어려운 이유는 간단한 문장보다는 복잡한 문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장에서 주어와 동사를 알아차리는 것이 첫단계



영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어와 동사만 찾으면 끝납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누가?무엇이?(주어)', '어떤 동작? 어떤 상태?'인가를 설명하는거죠. 이것만 파악하는게 핵심입니다.


 주어 + 동사


위의 핵심 뼈대가 좀더 복잡해지면 아래처럼 되는 거죠.

주어가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고 싶으면 뒤에 형용사가 오고, 주어의 동작이 어떤 대상에게 영향을 주는지 말해주려면 그 대상(목적어)가 필요하게 되는거죠.


주어 + 동사 + 상태설명 (형용사/명사 사용)

주어 + 동사 + 대상설명 (명사 사용 ← 목적어)


상태를 설명하면 문장의 2형식이 되는 것이고 그 대상을 말해주면 3형식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문장이 간단하면 쉽습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에 대부분 예문으로 보여주는 문장은 간단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그런데 문장이 복잡해지는 것은 명사 때문입니다.


 번째, 명사와 그 친구들을 파악하자.


쉽게 이야기해서 명사가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student라는 명사에 그 친구들을 이용해서 그 a student를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한 학생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A student is drinking coffee.


한 이쁜 학생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A pretty student is drinking coffee. (형용사)

※ 참고  형용사 순서 정리 order of adjectives


교복을 입고 있는 한 이쁜 학생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A pretty student who is wearing school uniform is drinking coffee. (관계사절)

Wearing school unform, a pretty student is drinking coffee. (분사구문)

교복을 입은 한 이쁜 학생이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있다. (형용사)

Wearing school unform, a pretty student is drinking iced coffee.


명사를 설명하는 녀석 중에는 위에서 예를 들지 못한 명사절도 있습니다.


 세번째는 한 문장이 끝난 후 부가 설명하는 녀석들을 파악해야합니다.

한 문장을 끝난 후 부가 설명을 해 주는  전치사구나 부사절이라고 하는 녀석들을 파악해야합니다.



교복을 입은 한 이쁜 학생이 팀호튼에서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있다. (전치사구)

Wearing school unform, a pretty student is drinking iced coffee at Tim Hortons.

※ 참고  영어로 길 안내, 위치 말하는 방법 (2)

※ 참고  어디에 사는지 장소를 말할 때 - live at / on / in ?


교복을 입은 한 이쁜 학생이 팀호튼에서 내가 만든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있다. (관계대명사, 과거분사)

Wearing school unform, a pretty student is drinking iced coffee (which was) made by me  at Tim Hortons.

※ 참고 be+p.p 수동태 현재 과거 미래 시제 정리


David가 팀호튼에 들어왔을 때, 교복을 입은 한 이쁜 학생이 내가 만든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과거진행, 부사절)

Wearing school unform, a pretty student was drinking iced coffee made by me when David came in Tim Hortons.
        ※ 참고 과거진행 정리 was doing




마지막으로 문장이 어려워 보이는 이유는 어휘 실력 때문



이런 식으로 점점점 문장이 복잡해지고, 문장도 복잡해질 뿐만 아니라 단어도 어려워져서 독해는 더 어려워집니다.



아래를 독해내용을 보시면 한번더 분사구인지, 전치사구인지, 관계사절인지, 부사절인지.등등을 자세하지는 않지만 표시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영어 독해를 할 때는 이러한 문법 용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제 영자 신문 기사 


A retired soldier who served his country for 30 years but died in a nursing home with no friends or relatives was given a hero's send off by hundreds of people who came to pay their respects.

위의 문장을 한번 죽 읽어보시죠? 뭐가 주어인지 동사인지 구분이 되시나요? 그런데, 우리가 이런 문장을 한번 읽고 나서 다시... 뭐가 주어인지, 뭐가 동사인지 다시 돌아와서 두번, 또 세번 읽게 됩니다. 이렇게 읽어서는 긴 글을 빨리 그리고 정확히 읽을 수 없고 습관적으로 읽었던 내용을 다시 돌아와서 보게 됩니다.

앞에서 부터 읽어가면서, 이것이 주어구나, 이것이 동사구나.. 하면서 읽어가면 되지 처음부터 주어 찾고 동사 찾고 다시 돌아와서 의미 파악하고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A retired soldier 한 퇴역한 군인 동사 retire가 과거분사 retired 가 되면서 형용사 '은퇴한'이 되었죠? 다음에 who 누구?(관계대명사) who served his country 나라에 임무를 다한 for 30 years 30년 동안 but 하지만 died 죽었데요? 여기서 died가 문장의 동사일까요? in a nursing home with no friends or relatives  친구와 친척들 없이 요양원에서 / 그리고 바로 뒤에 was given이 나왔죠? 아나? 이게 전체 문장의 동사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was given a hero's send off 영웅의 송별회를 받았다. 여기서 송별회는 장례식을 뜻하겠죠. by hundreds of people 수백명의 사람들에 의해서 who 누구? came to pay their respects. 그들의 존격을 표하려고 온 수백명의 사람들이죠.

굳이 문장을 분석해보면 이렇게 됩니다.

원래 문장 A soldier was given a hero's send off.에 여러 수식하고, 설명하는 말들이 붙어서 만들어진 문장이죠. 


A retired soldier (관계대명사) who served his country for 30 years (접속사절)but died in a nursing home with no friends or relatives was given a hero's send off (전치사구)by hundreds of people (관계사절) who came to pay their respects.



Brave gunner Alex McDougall served his country for 30 years - surviving being shot at and almost starving to death on limited rations - and was described as being 'married to the job' in the Army.

Brave gunner 용감한 사수 Alex McDougall 는 명사, 명사가 연속으로 나오면서 주어가 문법적으로 동격을 이루고 있습니다.  served his country 나라에 복무했습니다. for 30 years 30면동안 / 문장 사이에 이렇게 대시가 들어가면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주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surviving being shot at 발포에도 살아남고 / 실제로는 shoot at의 과거분사 shot at 앞에 being이 붙어서 동명사형태가 된 것입니다. '(총이)발포된 그 상황에 살아남은'이 되죠 and 그리고 almost starving to death 죽음으로의 극심한 배고품 on limited rations 제한된 배급에서의 - and 그리고 was described as 무언가로 묘샤되었다는데 뭐냐면 being 'married to the job' in the Army. 근대에서 '그 직업과 결혼한 것 같이' 묘사되었다는 거죠.

이 문장도 아래와 같이 주어 동사를 표시하면 나머지는 전부 부가적인 정보를 나타냅니다.

(동격)Brave gunner Alex McDougall served his country (전치사구)for 30 years - (분사구) surviving being shot at and almost starving to death on limited rations - and was described (전치사구) as being 'married to the job' (전치구)in the Army.



But nursing home bosses launched an appeal after Mr McDougall, 77, died on June 8 - after suffering from dementia and cancer - when they realised that he had no-one to attend his funeral.

But nursing home bosses 하지만 요양원 책임자들는 launched an appeal 간청을 호소했다. 외부에 알렸다는 의미입니다. after Mr McDougall, 77, died on June 8  77세의 Mr McDougall씨가 6월 8일에 죽고난 뒤에 - after suffering from dementia and cancer 치매와 암으로 고생한 뒤 - 그 때가 어떤 때인지 when으로 설명해 줍니다. when they realised that 그들이 안 것은 he had no-one to attend his funeral. 그 (할아버지)가 장례식에 참석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군요.

이 문장 역시 nursing home bosses (주어) launched(동사) an appeal (목적어)에 추가 설명들이 붙은 형태죠?

But nursing home bosses launched an appeal (전치사구)after Mr McDougall, 77, (,관계사절, 분사구문)died on June 8 - (전치사구) after suffering from dementia and cancer - (부사절) when they realised (명사절) that he had no-one to attend his funeral.

Staff at Beeston Lodge in Nottinghamshire asked anyone with a link to the military or his beloved Rangers Football Club to attend his funeral on Wednesday.

Staff at Beeston Lodge in Nottinghamshire / Nottinghamshire에 있는 Beeston Lodge 요양원의 직원들은 asked anyone 누군가에게 요청했데요.  with a link to the military 군대 연결고리 or 혹은 his beloved Rangers Football Club 그가 사랑했던 Fangers 축구 클럽을 통해서 to attend his funeral on Wednesday. 수요일 그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서 말이죠.

Staff (전치사구)at Beeston Lodge in Nottinghamshire asked anyone (전치사구) with a link to the military or his beloved Rangers Football Club (to부정사구) to attend his funeral (전치사구)on Wednesday.



But they were overwhelmed when over 500 people from across the UK turned up at Bramcote Crematorium this afternoon to remember the 'forgotten' solider.


But 하지만 they were overwhelmed 그들은 압도당했데요. when over 500 people from across the UK 영국 전역에 걸쳐서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turned up 나타났을 때(when)요. at Bramcote Crematorium Bramcote Crematorium에 this afternoon 오늘 오후 to remember the 'forgotten' solider. 잃어버렸던 용사를 기억 추모하려고

But they were overwhelmed (시간의 부사절) when over 500 people from across the UK turned up (전치사구) at Bramcote Crematorium this afternoon (to부정사구)to remember the 'forgotten' solider.


Members of the Armed Forces, Royal British Legion, and emergency services filled the grounds of the crematorium for the service.

Members of the Armed Forces, Royal British Legion, and emergency services 현역 군인들과, 왕립영국군대, 그리고 긴급 구도대들이 filled the grounds of the crematorium for the service. 그 의식을 위한 화장터를 채웠다.

Members (전치사구)of the Armed Forces, Royal British Legion, and emergency services filled the grounds of the crematorium (전치사구)for the service.


Standard bearers lined the route to the Reflection Chapel as a RAF piper Andy Mackey played the bagpipes as he walked in front of the hearse.

Standard bearers 군기를 든 기수단이 lined the route to the Reflection Chapel 장례식장으로 난 길에 줄을 섰고 as a RAF piper 영국 공군 파이프 연주가 Andy Mackey가  played the bagpipes  백파이프를 연주했고 as 동시에 그는 he walked in front of the hearse. 영구차 앞을 걸었다.

Standard bearers lined the route (전치사구) to the Reflection Chapel (부사절) as a RAF piper Andy Mackey played the bagpipes (부사절) as he walked in front of the hearse.


Mourners crammed into the 46-seater chapel and there was standing room available with hundreds of people left outside trying to listen to the 20-minute service.

Mourners crammed 장례식 참석자들을 꽉 채웠다 into the 46-seater chapel 46석의 장례식장을 and 그리고 there was standing room available with hundreds of people left outside 스탠딩 룸이 있는데 수명명이 가능한 그 사람들은 밖에 남겨진 / 바깥의 스탠딩 룸에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의역하였음) 그 사람들이 trying to listen to the 20-minute service. 20분의 의식을 들으려고 했다.

Mourners crammed (전치사구)into the 46-seater chapel and there was standing room available (전치사구) with hundreds of people (분사구) left outside (분사구) trying to listen to the 20-minute service.


출처 :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140899/Hero-s-send-brave-gunner-served-country-30-years-died-nursing-home-no-living-friends-relativ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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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잉글리시 영어 독해 0624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오늘은 일본 칠판 아트에 대해서 실린 글을 읽어보겠습니다.



 

     자료 출처 http://www.boredpanda.com/chalkboard-art-blackboard-high-school-chalk-nichigaku-japan/




Japanese Students Draw Stunning Chalkboard Art For Blackboard Drawing Contest.

Japanese Students Draw 일본학생들이 그린다 (그 대상은? 뭘?) Stunning Chalkboard Art 놀라운 칠판 그림(아트)  For Blackboard Drawing Contest. 칠판그럼 대회 용으로

혹시 어떤 분이 그냥 '칠판 그림을 그린다' 이렇게 말하면 될 것을 왜 굳이 '그린다 (그 대상은? 뭘?) 칠판 그림' 하는지 말입니다. '칠판 그림을 그린다'라고 해석은 하더라도 영어적인 감각을 알려드릴려고 중간 과정을 설명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Over the last few years, Japanese students have gotten into the habit of drawing beautiful works of art on their chalkboards during downtime between classes.

요즘 영어 끊어읽기를 직독직해라고 하는데,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의미가 바로 통하면 동사앞에서 자르고, 전치사 앞에서 꼭 자르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Over the last few years, / Japanese students have gotten / into the habit / of drawing beautiful works / of art / on their chalkboards / during downtime / between classes.

위에 처럼 너무 잘라버리면 의미가 오히려 파악이 안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너무 자를 필요는 없습니다. 끊어읽기를 한다고하면 일단 알아야하는 의미단위까지 최소한으로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처럼 말이죠. 

Over the last few years, Japanese students have gotten into / the habit of drawing beautiful works of art on their chalkboards / during downtime between classes.

사실적으로 get into와 the habit  사이에 자르면 이미 다 해결 된 겁니다. 왜냐하면 뒤에 전치사들은이 알아서 문장을 구분해서 잘라주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the habit of drawing beautiful works of art"가 한 눈에 짠! 하고 보여야하는 겁니다. 이것이 영어 실력이죠.


알아야할 것은 동사 get into입니다. get은 동사 하나로서는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동사잖아요. 근데 뒤에 into가 붙었습니다. 이렇게 동사 뒤에 전치사 같기도하고 부사 같기도 한 것이 오면 그 본래의 뜻으로 쓰이는 경우와 그 본래의 뜻에서 새롭게 의미가 확대되어서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래의 뜻으로 그냥 쓰이는 경우는 콜로케이션 collocation이라고 해서 자기네들끼리 뭉쳐서 사용되는 것이고, 새롭게 의미가 굳어져서 사용되는 것을 구동사 phrasal verb라고 하죠. 

여기서 쓰인 get into는 문자대로 보면 '어디 속으로 가다, 변화하다'가 될 텐데, 그래서 그 뜻이 'begin liking something'입니다. 무언가 좋아하기 시작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앞에 have가 붙어서 일명 '현재완료'라고 불리는 녀석이 되었습니다. 일단은 간단히 지금 get into라는 동작이 발생한 것이 아니고 과거한 시점에 발생해서 지금 그 상태가 죽 해오고 있다는 의미겠죠? 일단 이정도로 설명하겠습니다. 현재완료는 저희 블로그에 따로 포스팅된 것을 참고 해주세요.


그럼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Over the last few years, 지난 수년동안에 걸쳐서 Japanese students have gotten into  일본학생들이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뭐?) / the habit of drawing beautiful works of art on their chalkboards 칠판에다가 이쁜 그림을 그리는 습관을 / during downtime between classes. 수업 사이에 쉬는 시간 동안에


To celebrate this awesome trend, Japanese chalkboard manufacturer Nichigaku just hosted a chalkboard art contest to find some of the best chalkboard art in Japan.

To celebrate this awesome trend, 이러한 놀라운 추세 트렌트를 널리 알릴려고, 꼭 to부정사만 나오면 무조건 '목적'으로 해석하려고 하죠? 그럴 필요없습니다. 문맥에 맞게 어떻게 읽어가도 되는 것이 부정사입니다. celebrate은 꼭 '축하하다' 뜻 외에 '공적으로 거행하다는 뜻도 있습니다.

Japanese chalkboard manufacturer Nichigaku just hosted a chalkboard art contest / 여기까지 하나의 의미겠군요. 일본 칠판공장 Nichigaku는 hosted 열었데요 (뭘?) 칠판 미술 대회를 개최했는데, just가 나왔죠? 바로 직전, 바로 얼마전에 열었다는 겁니다.

to find some of the best chalkboard art in Japan. 자 to find가 나왔는데, 또 머릿속에 '찾기 위해서' 라고 즉흥적으로 to부정사의 부사적용법에 목적' 뭐 이렇게 반응을 하죠? 근데 실제로는 그냥 동작의 순서를 to로 연결했다고 생각하고 읽어가면 됩니다. 음 그리고 나서 가장 멋진 칠판미술 몇점을 찾았구나. 일본에서... 이렇게 하고 넘어가시면 딱 영어감각입니다.


Japanese chalkboard art tends to focus on / things dear to the students, like sports teams, school activities or their favorite anime/pop culture characters.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 중의 하나는 주어에서 동사까지 일단 읽어가는 겁니다. 그럼 어디까지 읽어야할까요. 저는 focus on까지 갑니다.

Japanese chalkboard art tends to focus on 일본의 칠판 미술은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뭐에?)

things dear to the students, 어떤 귀여운 것 학생들에게/ 그럼 어떤 건지 설명해줄 겁니다. like sports teams, school activities or their favorite anime/pop culture characters. 바로 뒤에 설명해주는거죠. 이렇게 영어는 앞에서 대충 말해주고 뒤에서 자세하게 말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스포츠 팀, 학교 활동이나 좋아하는 만화/팝 문화 케릭터들로 things dear을 설명해주는 겁니다. 


In these submissions, however, the young artists really pulled out the stops, drawing in a wide array of different artistic styles.

however 가 눈에 보이네요. however의 용법은 여기서 영어 구두법/구두점 콤마(comma) 사용법 정리

In these submissions, however, 그러나 이러한 제출물에서, the young artists really pulled out the stops, 자, 콤마까지 일단 왔습니다. 젊은 작가들은 실제로 pull out했다는 건데, 잡아당기다 밖으로 끄는 것이니깐 여기서는 'withdraw' '없애다'는 의미입니다. 가게에서(시장에서) 없앴다가 되는데.... 좀 어색하죠? pull out the shops의 뜻은 영어로 go all out, give 100%, 쉽게는 do the best입니다. 젊은 작가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작업했다는 의미입니다. 근데 콤마 찍고 다시 -ing가 나왔죠? 못다한 말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의미를 받아들일때는 이 drawing 앞에 마음 속으로 (누가?) the artists들이 drawing 그린데요. in a wide array of different artistic styles. in an array of가 눈에 들어와야죠. 넒게 진열된 다양한 예술 스타일 내에서/ 스타일로


The contest attracted 50 submissions from 249 students.

The contest attracted 컨테스트 대회가 끌어당겼데요. 50 submissions from 249 students. 248명의 학생에게서 50편의 출품작들을.


The first-place winner received a 100,000-yen ($812 or €716) gift card.

공식적인 냄새를 내려고 receive가 쓰였죠. The first-place winner received 1등이 받았는데 a 100,000-yen ($812 or €716) gift card. 아~ 상금을 받았는데, 100,000엔 상당의 기프트 카드 (미화 812불, 유로 716불)를


무조건 전치사앞이라고 끊어 읽는게 아닙니다. 의미단위별로 끊어읽어야하고 잘 되시면 굳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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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at 2015.06.25 21:21 신고 [edit/del]

    엇 라쿤님이다ㅋ페북에서 잘보고 있어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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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잉글리시 독해] 애플의 사상 최대 분기 이익 실적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애플이 지난 2014년 4분기에 180억 달러를 넘는 사상 최대의 수익을 얻었다는 소식이 IT 뉴스에서 탑입니다. 10%대 점유율이던 아이폰이 한국에서 지난헤 30%까지 올라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가 있는 토론토를 다녀보면 거의 반이상의 사람들이 아이폰을 쓰고 있고, 거의 80%의 대학생들이 맥북과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으니깐요. 

애플이 성공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한번 사용해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제품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영어 뉴스를 준비했습니다.


 Twelve months ago, Apple reported low iPhone sales that seemed to confirm long-term worries that the company's best days were over. Industry analysts thought Apple were struggling to maintain the high levels of success previously set by founder Steve Jobs.

Doubts over the ability of Tim Cook, who took over as current CEO six weeks before Jobs passed away, have been banished with the company's latest sales figures.

In the last three months of 2014, the firm behind the iPad and iPhone increased its profits by 37 per cent, to $18 billion. Apple sold a record 74.5 million iPhones in the latest quarter, the equivalent 34,000 sales every hour, the company said. That's the biggest quarterly profit ever made by a public company.

Success in China has contributed to Apple's blockbuster profits. Large growth was also seen in the Brazilian and Singaporean markets.

Tim Cook said the company would release its next product, the highly anticipated Apple Watch, in April.


영어는 의미단위로 순서대로 질문하면서 읽으면 됩니다.


Twelve months ago, 20개월 전에 Apple reported low iPhone sales 애플은 낮은 아이폰 판매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판매실적이지? )that seemed to confirm long-term worries 장기적인 우려를 확신하게 한  that the company's best days were over. 그 회사 애플이겠죠. 애플의 전성기는 이제 끝났다는. 

Industry analysts thought 분석가들이 생각하기를 (뭘 생각했는데?) Apple were struggling to maintain the high levels of success 성공을 유지하기 힘들거라고  previously set by founder Steve Jobs. 창립자 스티브 잡스가 이전에 이루어놓은 그 성공.

Doubts over the ability of Tim Cook, who took over as current CEO six weeks before Jobs passed away, 의심, 우려 어떤? 아. 팀국의 능력에 대한 우려. 근데 팀쿡이 누구야? 잡스가 떠나기 6개월 전에 CEO를 넘겨받은 팀쿡인데 그 우려가 have been banished with 사라졌다네 the company's latest sales figures. 최근의 판매 수치로서

In the last three months of 2014, 2014년 4분기 동안 the firm behind the iPad and iPhone 아이패드와 아이폰 뒤의 애플은 firm는 회사입니다.  increased its profits 이익이 증가했다. by 37 per cent, to $18 billion 37%가 증가한 180억 달러. Apple sold a record 74.5 million iPhones in the latest quarter, 애플은 4분기 동안 7천4백5십만대의 아이폰을 팔았는데 the equivalent 34,000 sales every hour, the company said. 시간당 3만4천대를 판것과 같은 거라고 회사가 말했네요. That's the biggest quarterly profit ever made by a public company. 이 수치는 회사가 만들어진 후 분기당 최고 수익익입니다.

Success in China 중국에서의 성공이 has contributed to 기여하고 있는데 Apple's blockbuster profits.애플을 성공적인 수익에 기여해오고 있다는 거네요. Large growth was also seen in the Brazilian and Singaporean markets.이러한 큰 성공은 브라질이나 싱가프 시장에서도 역시 보여진다는 거네요.

Tim Cook said 팀쿡이 말하기를 the company would release its next product, the highly anticipated Apple Watch, in April. 크게 기대가 되는 새제품, 애플 와치를 4월에 출시할꺼라고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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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잉글리시 독해] 새해 다짐은 지키지기 어렵다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2015년 새해가 시작된지 2주가 지나갔습니다. 
새해 다짐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오늘은 새해 다짐 a New Year's resolution과 관련한 영어 지문을 읽어보겠습니다. 




New Year's resolutions difficult to keep

새해 다짐은 지키기 어려워...



The start of every New Year is when we all make plans to change our life for the better over the forthcoming twelve months. Psychiatry professor Jayashri Kulkarni says: "January 1 is a 'magical' date and a vow made on this day is much more powerful than one made on August 26, for example." So, we all make a list of things to quit, start or change. Unfortunately, most of these promises are, more often than not, broken by January 31st. They are usually the identical resolutions that were not fulfilled from the previous year, and the years prior to that. The website usa.gov says people, "tend to make the same resolutions year after year, even though they have a hard time sticking to them".


영어 지문은 앞에서 뒤로... 의미단위로 끊어서, 질문하면서 가면 됩니다. 자 시작해보겠습니다. 

The start of every New Year '시작인데 뭐? 매년' 이렇게 머릿속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번역사들은 매 새로운 해의 시작은 이렇게 하겠죠. 근데... 실제 영어를 읽어갈 때는 이렇게 해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작인데 뭐? 매년  / is 뭐라고 합니까? when we all 우리 모두 make plans to 어떤 계획을 세운다고 하네요. 어떤 계획? change our life  우리의 삶을 바꾸는 왜요? for the better 보다 더 나은  나아질려고요 over the forthcoming twelve months. 앞으로 올 12개월에 걸쳐서요. 이러면 첫문장 끝입니다. 이해되셨죠? 절대 앞으로 눈이 안갈껍니다.  

Psychiatry professor Jayashri Kulkarni says 정신과 교수 Jayashri Kulkarni가 말했군요. 뭐라고 했는지 봅시다. : "January 1 1월 1일은 is 뭐랍니까? a 'magical' date 매력적인, 활홀한 날이고, and a vow made on this day 이 날에 만들어진 다짐은 is much more powerful  더 강력하데요. 뭐보다? than one made on August 26, 8월 26일날 세워진 다짐보다 더 강력하다는 거죠. for example.예를 들어서 말이죠" So, 그래서 we all make a list of things 우리 모두는 리스트를 작성하죠. to quit, 그만하고, start or change. 시작하고 바꾸는 것 말이죠. 

Unfortunately, 불행하게도,  most of these promises 대부분의 약속은 are, more often than not, 대개 broken 깨진데요. 언제? by January 31st. 1월 31일이 되면. 

They are usually 그것들 뭐? 다짐들이겠죠. the identical resolutions 이상적인 다짐들인데, 어떤 이상적인 다짐들인지 말해주겠죠. 관계대명사 이 나오니깐 기대가 되죠. that were not fulfilled 실행지어지지 않았던 다짐들인데 from the previous year 지난해 부터, and the years prior to that 재작년부터도 말이죠. 

The website usa.gov says 웹사이트 usa.gov가 말했는데,  people 사람들은, "tend to ~하는 경향이 있데요. 어떤? make the same resolutions 똑같은 다짐을 하는 경향이 있다네요 year after year 매년, even though they have a hard time  어려운 시간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어떤 어려운 일? sticking to them 그 신념을 이룰려고했던 것 말이죠. ".


Research shows 45 per cent of us make a New Year's resolution. The most common vows include losing weight, volunteering to help others, quitting smoking, saving money, and getting fit. Others include eating healthier food, drinking less alcohol, and going on a trip. However, research also shows that most of us are not so good at sticking to these. A study from the University of Scranton reveals that 71 per cent of us stick to our annual promises for the first two weeks; six months later, less than 50 percent are still on track to keep their resolutions. Most people who give up on their resolutions do so because of a lack of willpower and the use of the 'escape clause' that they will 'try again next year'.


Research shows 연구는 보여주는데 45 per cent of us 우리 중에 45%가 make a New Year's resolution. 새해 다짐을 한다네요.  

The most common vows 가장 보편적인 다짐들은 include 포함하는데 어떤건지 궁금하죠? losing weight, 체중감량 volunteering to help others, 다른 사람을 돕는 자원봉사 quitting smoking, 금연 saving money, 돈 모는 것 and getting fit. 건강 챙기는 것 

Others include 다른것도 포함된다고 하는데 뭔지 봅시다. eating healthier food, 건강음식을 먹는 것 drinking less alcohol, 술 적게 마시는 것 and going on a trip. 여행 다니는 것이네요. 

However, 하지만 research also shows 연구는 또 뭔가를 보여주는데 무엇인가를 that절로 보여주네요 that most of us 우리의 대부분은 are not so good at sticking to these. 이러한 다짐들을 성취, 이루어 내는데 너무 능숙하지 않다고 합니다.

A study from the University of Scranton Scranton 대학교의 연구는 reveals 발혔데요. 뭘? that 71 per cent of us 우리의 71%가 stick to our annual promises 매년 그 다짐들을 해내는데 얼마동안? for the first two weeks 처음 2주 동안에는 해 내는데; six months later 6개월 후에, less than 50 percent 50% 미만의 사람들만이 are still on track 계속 해 나간데요 to keep their resolutions 그들의 다짐들을 지킨다고 합니다..

Most people 대부분의 사람 누구? who give up on their resolutions 그들의 다짐들을 포기하는 사람들이군요. 뭐한데요? do so 그런 식으로 한다는데, 앞서 이야기한 내용이죠. 왜 그럴까요? because of a lack of willpower 의지역이 약해서 and the use of the 'escape clause' '예외 규정'으로 새해 다짐을 이용한데요. 예외규정이라는 것은 that they will 'try again next year'.내년에 다시 하면 되지뭐 하는 그러한 다짐이 되어 버린다는 의미군요.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com/2015/01/01/bad-new-years-resolutions_n_64011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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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목적어'는 없다. 


오늘은 영어를 공부할 때, 정말 도움이 안 되는 '목적어'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항상 머리에 맴돌았던 '목적어'


오늘 포스팅 제목을 조금 도발적으로 '목적어'는 없다고 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영어 공부하는 데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처음 영어를 배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목적어란 개념이었습니다. 


"영어는 형식에는 1형식에서 5형식이 있고,,, 3형식은 주어+동사+목적어로 되어 있다..

목적어는 우리말로 ~을/를로 해석되는 거다 알았제..."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던, 학교 영어 선생님, 학원 영어 선생님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때 생각했던 것이 '목적어... 목적어...' 목적어가 뭐야?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타동사 뒤에 목적어가 와야 한다... 근데 목적어가 뭐지? 목적이 있어야하는 명사란 뜻인가?" 이런 의문을 가지고 계속 공부를 했었죠. 


I love you. 


이러한 문장들을 봤을 때, 'I' 가 주어, love가 동사, 그리고 you는 목적어.. 왜? 너를, 이렇게 우리말로 해석하면 '~를'이 붙으니깐... 목적어.. 근데 이러한 생각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영어 문장도 해석할 때 목적어부터 눈이 가고, 다음에 동사로 돌아와서 독해하는 습관이 있었죠. 


근데.... 영어의 근본 개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영어 '목적어'는 없습니다. 그것은 '대상'으로서 object입니다.  


대학원 다니면서 미국에 어학연수를 갔었을 때, 그곳 한 ESL 선생님이 저에게 했던 말에 저는 머리가 번쩍했습니다. 


"In a sentence, object is a receiver." 

 문장에서 목적어는 '받는 사람(수령인) 혹은 사물'이다


바로 목적어는 receiver라는 거죠. 무엇을 받는 거냐면? 바로 '동사의 행동을 받는 대상'이라는 겁니다. 


I love you. 라고 했을 때, I love 나는 사랑한다. 그럼 그 사랑하는 대상이 바로 you라는 것입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해서 '너를'에 해당하는 You가 '목적어'다는 것은 그냥 문법적인 설명일 뿐인거죠. 


I am having lunch. 

나는 먹고 있는 중인데 뭐? (먹고 있는 것은?) 점심. 

→ 이렇게 사고가 흘러간다는 것이죠. 


이러한 것을 생각하고.. 머리 속에서 목적어란 개념을 지우고, 동사의 행동/상태의 대상이 무엇인지? 물어보면서 영어 문장을 읽고, 영어를 말하고, 영어를 들어보았습니다. 계속 마음속에 질문을 생각하면서요. 



누가 뭘 하는데.. 아 그 대상이 그것이고 어디서? 어떻게? 언제?

My girl friend bought me a coffee at school yesterday.

여자친구가 사줬는데 (사주는 대상은) 나.. (뭘 사줬는데?) 커피 한잔 (어디서?) 학교 (언제?) 어제.... 


영어 문장을 읽어갈때, '여자친구가 어제 학교에서 나에게 커피한잔을 사줬다.'.이렇게 번역체로 읽어갈 필요가없습니다. 

매번 이야기하지만 영어는 절대 뒤에서 앞으로 수식하거나 해석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아래는 최근에 매운음식이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인다는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한번 적용해 보겠습니다. 아래 기사 중에서 두 문장을 살펴볼께요.


A new study has revealed that men who like spicier foods have higher levels of testosterone.


이 문장을 딱 보면서 눈이 처음부터 뒤에 that절 부터 가면 안됩니다. 


A new study 새로운 연구가 has revealed 발표되었네? (뭐가 발표되었는지 보자..)  that men 남자들이 (어떤 남자들?) who like spicier foods 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남자들이구나 (근데 뭐?)  have 가지고 있다네 (뭐지?) higher levels of testosterone. 아 높은 수치의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이구나...


영어 문장을 읽어 갈 때, ~을/를 같은 조사가 필요없고, 목적어 개념은 필요없습니다. 


다음 문장...


The study approached 114 men aged between 18 and 44 who were asked to add hot pepper sauce and salt to mashed potatoes before evaluating the spiciness of the meal.


The study 그 연구는 approached 다루었다네 (뭘?) 114 men 114명의 남성들을 (이 사람들에 대한 설명이 나오겠지?) aged between 18 and 44 18세에서 44세 사이의 who were asked to add 추가하도록 요청 받았었구나 (뭘) hot pepper sauce 매운 고추 소스하고  and salt to mashed potatoes 매시 포테이토에 소금 before evaluating  측정하기 전에 (뭘 측정했지?) the spiciness of the meal. 식사의 매운정도. 


이렇게 공부하고 영어를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사 + 대상'이 한 눈에 보이게 됩니다. 


 In your culture, is spicy food associated with masculinity? Does ordering the hottest thing on the menu make you more of a man?

A new study has revealed that men who like spicier foods have higher levels of testosterone. So basically, men who love spicy Indian curry are more manly - they have qualities traditionally ascribed to men, such as strength or bravery!

Researchers at University of Grenoble have published a report which suggests that men who eat spicy food regularly are likely to see an increase in testosterone levels. Testosterone levels affect everything in men from the reproductive system and sexuality to muscle mass and bone density. Greater quantities of testosterone are linked to characteristics that define the typical “alpha” male, e.g. aggression, recklessness and a high sex drive.

The study approached 114 men aged between 18 and 44 who were asked to add hot pepper sauce and salt to mashed potatoes before evaluating the spiciness of the meal.

The effect of hot peppers on women has yet to be studied.

출처 : http://www.independent.co.uk/life-style/health-and-families/health-news/men-who-like-spicier-foods-have-higher-levels-of-testosterone-9926423.html





영어 독해는 번역을 하는게 아니라.. 

그야 말로 읽어서 정보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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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quaplanet at 2014.12.19 14:25 신고 [edit/del]

    신선한 글이 군요 :) 좋은 지식 쌓고 갑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Reply
  2. 인생뭐있어 at 2014.12.20 09:18 [edit/del]

    좋은 글 잘 읽고 늘 추천 누르고 있는 독자입니다. ^_^

    그런데 영어에서는 뒤에서 수식하는 법이 절대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현재/과거)분사구문이나 -thing, -body, -one 같이 뒤에서 형용사나 to부정사가 오는 경우, 형용사 뒤에 enough to V가 오는 경우 등을 뒤에서 꾸며주는 경우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또한 뒤에서 수식하는 건 아니고 다르게 읽을 수 있는 건가요?

    Reply
    • 미친너굴 at 2014.12.21 01:03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합니다. 예를 들어서 I need something sweet 이라고 나오면, '달콤한 것', 이라고 하는데, 원래 생각을 무언가가 필요한 건데, 그 부연설명이 sweet입니다. enough to have... 경우에도 충분한데 뭐? 먹는거... 이렇게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3. sealover at 2014.12.23 05:19 신고 [edit/del]

    "Object is a receiver." 저도 잊지 않고 누군가에게 이야기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Reply
  4. 박씨 at 2015.01.06 18:20 [edit/del]

    와 이제 고2올라가는 학생인데 진짜 도움됬어요 맨날 문장 해석때마다 ~을, ~를 이 안붙었는데 목적어인게 있어서 왜 목적어지,, 목적어의 정확한 정의가뭐지.. 이생각 했었거든요 이번기회에 제대로알고가네요 감사합니다!!

    Reply
  5. 이게 뭐죠 at 2015.01.07 02:29 [edit/del]

    말장난이죠^ 그 object를 우리나라에서는 목적어라고 하는것뿐입니다
    그저 논문쓰듯이 별것도 아닌걸 새로운거라는 식으로 쓰는 시선끌기, 성과쌓기 용이네요
    족발은 글자대로하면 발발일뿐인데 어째서 족발이 돼지발이냐고 할거같은 분이시네요

    Reply
    • 미친너굴 at 2015.01.07 02:4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말장난 같으시죠? 물론 object를 사전에 찾아보면 목적어라고 나오고, 물론 영어로 목적어도 object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개념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다르게 하면 이해가 쉬어지고 영어 독해나 실제 영어 회화에서 더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을 강조드리는 것입니다. Object가 목적어라고 딱 받아들이고 영어를 잘하게 되면 이런 포스팅도 필요없을 겁니다. 말장난 같으면 포스팅 하지도 않았습니다.

    • 고고 at 2015.05.29 15:44 [edit/del]

      object를 목적어라고 아직도 알고 있으신분들은 일제식 영어문법을 알고 있는거고.. 우리말을 이해하고있는거지 영어를 이해하고있는게 아닙니다.. 거꾸로 해석하니깐 잘되네라고하는건 우리말로 봐꿀때 자연스러운거지 ㅋㅋ 영어를 그렇게 해석하라는게 아니죠. 영어로 object 는 object고.. 목적어는 목적어임.. 왜 같다고 ㅋㅋ 동일시함 외국어와 한국어를 동일하게 받아드릴껀 외래어뿐.. (cup은 컵이고, pen이 펜)

  6. 로운 at 2015.01.19 03:43 [edit/del]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제가 영어는 잘 못하지만 이것 하나는 믿고 지킨 철칙이 있습니다.
    읽을때 문장을 다 읽을 때까지 절때 전 단어로 돌아가지 않는다.
    님 말씀처럼 모든 영어는 순서적으로 읽고 말한다.
    요즘은 마치 님이 설명하신 듯이 문장이 보여집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Reply
  7. 높은 수치의 테스토스테론 at 2017.11.04 17:21 [edit/del]

    그저께 우연히 봤다가 정말 좋은 사이트라서 스맛폰에 인터넷 창으로 유지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트 보는 글 마다 주고 있어요! 계속 해 주실꺼죠??

    Reply
  8. 말장난맞는듯 at 2019.01.22 11:42 [edit/del]

    목적어라는 말이 싫은건가요? 한국어에서 목적어와 같은 역할을 하는게 영어에서 object니까 목적어라고 하는 거죠. 아니면 한국어의 목적어라는 단어를 바꾸고 싶은건가요?
    한국어에서도 목적어를 '동작의 대상이 되는 말'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똑같다는거죠. 결국 이 포스팅은 영어에 목적어가 없다기보다는 한국어의 목적어라는 단어가 와닿지 않는다.는 얘기가 되는거죠. 한국어의 목적어 = 영어의 object 완전히 같은 내용이고 같은 정의입니다.

    Reply
  9. 언어는 원리구나 at 2020.10.14 08:03 [edit/del]

    글이 적힌지 6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보아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기술의 변화처럼 새로 배우지 않고
    한번의 원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구나를 느낍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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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 출시 예정일은 9월 9일 iPhone 6 Launch Date : September 9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해외 IT관련 블로그를 보니 아이폰 6 출시일 관련 글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오늘은 이와관련한 영어 지문을 살펴보겠습니다. 



Apple will launch the iPhone 6 at an event scheduled for Tuesday, September 9, according to the consistently reliable and well sourced Re/Code (formerly WSJ’s All Things Digital), Bloomberg, and The Wall Street Journal.

Specifically, Recode says the event will focus on “Apple’s next-generation iPhones, which are expected to feature larger displays of 4.7 and 5.5 inches and run speedy new A8 processors.” The Wall Street Journal also confirmed the mid September launch date, suggesting that both iPhone screen sizes will debut at the Apple event.

Bloomberg also chimed in to support the launch date, and specifically mentioned that both size iPhone models will be unveiled by Apple: “The Cupertino, California-based company is set to introduce two new models: one with a 4.7-inch screen, and another with a 5.5-inch screen,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plans have said.”


출처 : OS X Daily


왜 매끄럽게 번역하지 앉느냐고 물어보는 분이 계신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영어 지문을 읽을 때, 정말 잘못된 공부방법과 습관이 뒤에서 부터 다시 돌아와서 한글처럼 해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권 원어민은 절대 뒤에서 앞으로 읽지 않거든요. 우리도 영어를 읽어 갈때 의미 단위로 끊어서 순서대로 읽어가야합니다. 

이렇게 해야 영어 speaking에도 도움이 됩니다. 

자 살펴보겠습니다. 


Apple will launch the iPhone 6 / at an event / scheduled for Tuesday, September 9, / according to the consistently reliable and well sourced Re/Code / (formerly WSJ’s All Things Digital), Bloomberg, and The Wall Street Journal.

애플은 아이폰 6를 출시하기로했다./ 이벤트에서 / 9월 9일 화요일에 예정된 항상 아주 믿음직한 출처인 Re/Code에 따르면 / (그 이전에는 WSJ 워싱턴포스트의 All Things Digital) / 블름버그 Bloomberg, The Wall Street Journcal 월 스트리트 저널. 


Specifically, Recode says / the event will focus on “Apple’s next-generation iPhones, / which are expected to feature larger displays of 4.7 and 5.5 inches / and run speedy new A8 processors.”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Recode가 말하길 그 이벤트는 애플의 다음 아이폰, 아이폰 6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 그 아이폰 6는 4.7인치에서 5.5인치로 더 큰 디스플레이일거라 예상할되고, / 새로운 A8 프로세서로 작동된다. 


The Wall Street Journal also confirmed / the mid September launch date, suggesting that both iPhone screen sizes will debut at the Apple event.

월스트리트 저널 역시 9월 중순 출시일을 확인했고, / 두 사이즈 아이폰 모두 나올거라고 제안했다. / 애플 이벤트에서 


Bloomberg also chimed in to support the launch date, / and specifically mentioned that both size iPhone models will be unveiled by Apple: “The Cupertino, California-based company is set to introduce two new models: one with a 4.7-inch screen, and another with a 5.5-inch screen,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plans have said.”

Bloomberg 역시 출시일에 대해서 찬성했고 / 구체적으로는 애플이 두 사이즈의 아이폰 모델을 함께 출시한다고 말했다. Cupertino, California 기반한 회사 (애플)은 두가지 새 모델 / 4.7 인치 스크린, 5.5 인치 스크린(디스플레이) 두가지가 소개하기로 되어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것은 관계자의 언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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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 http://osxdaily.com/2014/08/05/iphone-6-launch-date-septembe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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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 잘하는 법 - 세 가지 원칙대로



오늘은 영어 해석 잘하는 법에 대해서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영어독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많죠? 조금이나마 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원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래의 세 가지입니다. 


1. 무조건 왼쪽에서 오른쪽 읽기

2. 질문하면서 읽기

3. 의미 단위로 끓기


아래처럼 영어 문장을 읽어가야 합니다. 어느 정도 잘 아시는 내용일 수 있는데, 잘 적용하면 재미나게 영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먼저 위 오늘 예로 읽어 갈 영어 문장을 보겠습니다. 



Honey hunting is an ancient tradition of the Gurung tribespeople in central Nepal that involves gathering twice a year to risk their lives collecting wild honey from the world’s largest hives high up on Himalayan cliffs. U.K.- based documentary travel photographer Andrew Newey spent two weeks capturing this dying tradition, which is under the threat of commercialization. For hundreds of years, the skills required to perform this dangerous task have been passed down through the generations but now both the bees and traditional honey hunters are in short supply.


source http://www.demilked.com/honey-hunters-nepal-andrew-newey/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기 


위의 문장을 죽~ 왼쪽으로 오른쪽으만 읽어서 한번에 이해되시나요?


영어 문장을 읽을때 영어 어순대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읽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죠? 그런데 영어를 앞뒤 왔다갔다하면서 읽고, 뒤에서 부터 해석해 와야한다고 설명하기도 하는데 정말 그러면 안됩니다. 그럼... 영어 듣기는 어떻게 할 건데요? 영어를 들을때도 머릿 속에서 왔다갔다 할 건가요? 

영어 문장과 우리 말 어순은 정말 다르죠? 

그럼 이렇게 다른 근본적인 이유를 좀 이해하고 있어야합니다. 


관련 글 링크

[영어공부] 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 영어 어순 차이

[영어공부] 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 - 영어 어순 파악하기 (2)



이러한 영어 어순에 맞게 동사, 전치사들이 뜻하는 의미를 바로 파악할 수 있어야합니다. 

실제적으로 어떻게 영어 어순에 맞게 읽어가는지에 대한 것은 다음 파트 질문하면서 읽기에서 해결합니다. 



질문하면서 문장 읽기 / 의미 단위로 끊기


그럼 다시 위의 문장을 읽어보세요! 질문하면서 의미 단위로 끊어가면서 읽어 보겠습니다. 


1) Who?    2) Do?    3) What?    4) Where?  4) How?   5) When? ... 을 순서로 질문하고 답해가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이 됩니다. 

우리나라말로 하면, "누가?", "~ 한다", "뭐?" 어디서? 어떻게? 언제? ... 정도 되겠죠. 


그럼 위의 영어 문장들을 보면서 영어를 읽어나가볼까요?


 Honey hunting is an ancient tradition of the Gurung tribespeople in central Nepal that involves gathering twice a year to risk their lives collecting wild honey from the world’s largest hives high up on Himalayan cliffs.


Honey hunting 까지 한 의미단위죠. '꿀 사냥', '꿀 채취'는 뭐라고 하는지 볼까요? is ~이다. ( ☞ 참고 ) an anicient tradition 이라고하네요. '고대 전통'이군요. 뒤에 바로 전치사 of가 오죠? 뭐와 관련된 '고대 전통'인지 봅시다. the Gurung tribespeople 의 Gurung 민족의 전통이군요. 부족, 종족 앞에는 정관사 the가 붙습니다. 

전치사 in이 나오는 거 보니 장소를 말해주겠군요. in central Nepal 네팔이군요. 

근데 네팔 이란 명사 뒤에 that이 오네요. that이 바로 네팔이죠. 바로 동사가 나옵니다. 동사 involves 죠 관련있다는 거에요. 그럼 뭐에 관련있는지 나오겠죠? 이렇게 질문하고 답을 찾으면 됩니다. gathering! 딱 나오죠. 채집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겁니다. 

그럼 또 질문해야죠. 어떻게? 언제? 답이 뭔지 볼까요? 'twice a year 일년에 2번' 딱 답이 나오죠?   

그런데 다음으로 'to'가 나오네요. to 부정사 이런거 생각하지 말고 그냥 화살표라고 생각하세요. (☞ 참고 )

앞에서 말한 이러한 것이 어떠할지 또 질문해볼까요? risk '위태롭게 하다' 네요. 뭘? 위태롭게 하느냐면 their lives 네요. 어떻게? collecting 수집하면서 말이죠? 뭘 수집해요? 그건 바로 wild honey 야생꿀이네요. 

전치사 from이 오는 걸 봐서. 그 꿀이 채집되는 곳을 말해줄겁니다. the world' largest hives 이 단어가 의미단위죠? 세계에서 가장 큰 벌집에서 채집되는 군요. 근데 그곳은 high up 높은 곳 이고 어디? on Himalayan cliffs 히말리아 절벽이네요.  



한번도 뒤에서 앞으로 해석한 것 없죠?

영어는 이렇게 읽어가는 것입니다. 

번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파악하면서 영어를 읽어 가는 거죠. 


다음 문장을 살펴볼까요?



  U.K.-based documentary travel photographer Andrew Newey spent two weeks capturing this dying tradition, which is under the threat of commercialization. 


U.K.- based documentary travel photographer (☞ 참고 ) 영국에 기반의 다큐멘터리 여행 사진 작가, Andrew Newey 가 Who(누구)에 해당하겠군요. 이분이 뭐했다나요? spent 보냈다. 무엇을? two weeks  2주를 어떻게? capturing 캡쳐하면서 2주를 보냈다는 거네요. 뭘 캡쳐했데요? this dying tradition 이러한 사라져가는 전통을 캡쳐했네요. 

이 사라져가는 전통은 definite한 것이기 때문에 콤마(,)를 찍고 which가 나오네요. 일명 관계대명사죠? is under the threat 위협에 있다는 군요. 어떤 위협인가요? commercialization 상업화의 위협입니다. 


 For hundreds of years, the skills required to perform this dangerous task have been passed down through the generations but now both the bees and traditional honey hunters are in short supply.


감 잡으셨죠? 재미나게 질문하면서 다음 영어 문장 살펴보죠. 

For hundreds of years 수백년동안, the skills 기술이라고 합니다. required to 가 나오면 좀 긴장해야합니다. required 가 동사인지 분사인지 알아야하기 때문이죠. 일단 가봅니다. 근데 skill 요청 하지는 않죠(능동)? 요청되겠죠(수동)의 뜻이됩니다. 그래서 분사로 형용사가 되어서 '요청되는'이라는 뜻이 됩니다. 뭐가 요청되는 기술인지 봅시다. perform 수행하는 뭘 수행한데요? this dangerous task 이 위험한 일이네요. 이런 것이 요청되는 기술이 어떻다는지 설명해줄겁니다. have been passed down 전해줘왔다고 하네요. through 뭘 통해서? the generations 세대를 통해서 랍니다. 

but 하지만 both the bees and traditional honey hunters 벌과 전통 채집도  are in short supply 공급이 부족한 상태다는 군요. 


    

영어 문장에 대한 설명이 좀 길어보기도 하고 복잡해보이시죠?

하지만 이러한 과정으로 영어를 읽고 들어야 영어가 재미나고 실력이 빨리 높아집니다. 



무조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가면서 의미단위로 끊어가면서, 질문하며 읽어가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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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종원 at 2014.05.22 13:44 [edit/del]

    포스팅하신대로 영어 독해는 윈쪽에서 오른쪽인데, 항상 뒤죽박죽이네요.
    다시한번 독해시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 수 있도록 해봐야겠어요.

    뒤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않도록..

    잘 보고 갑니다.

    Reply
  2. 유지수 at 2014.08.08 18:56 [edit/del]

    넘 감사해요..매일매일와서 하나씩 보고 갑니다.

    Reply
  3. at 2014.09.24 15:3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4. FaithnLove at 2014.10.02 00:20 신고 [edit/del]

    힘들지만 한번 실천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Reply
  5. 대학생a_a at 2014.10.11 00:59 [edit/del]

    우와......감사합니다

    어떤 지문을 읽던지 흥미없이(?) 읽고 있었거든요ㅋㅋㅋ

    너굴님께서 쓰신대로 누가! 뭘! 이러면서 읽으니까 조금은 재밌어요ㅎ
    감사합니다~~

    Reply
  6. titizz at 2014.11.09 18:47 [edit/del]

    감사합니다!

    Reply
  7. seon at 2014.11.17 17:05 [edit/del]

    오늘 처음들어와서 여러가지 많이 읽고 있습니다. 계속 읽고 싶어서 블로그에서 나갈 수가 없네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공유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Reply
  8. spring at 2014.11.18 02:43 [edit/del]

    와 정말 많은 도움 되었어요. 즐겨찾기 까지 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려요.
    늘 독해가 헤깔리고 아리송 했는데 미친너굴님이 올려준 것 처럼 다시 한번 읽어보고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정말 궁금한 제 속을 긁어 주신 것 같아 너무 좋아 댓글 남깁니다

    Reply
    • 미친너굴 at 2014.11.18 06:11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Spring님. 독해가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꾸준히 묻고 답하는 식으로 공부하다고면 자연스럽게 영어의 흐름으로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화이팅입니다.

  9. at 2014.11.26 11:0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미친너굴 at 2014.11.26 13:51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쏴쏴님^^ 반갑습니다.
      1. 질문방식은 동사와 그 뒤에 나오는 전치사로 짐작해나가면서 하시면 됩니다. 어짜피 영어 문장은 누가? 한다 뭘? 어디서? 어떻게? 언제? 이런 순서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문장을 많이 접하다보면 특정한 동사위에 어떤 대상이 오고, 어떤 전치사가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정말 문장의 형식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2.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일단은 건너뛰어서 나머지 부분을 해석하고 와서 다시 생각해보는 식으로 반복해서 봅니다. 그러고 나서 물론 사전을 찾아서 정확한 뜻을 아는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좋은 것이... 머리가 우리말 해석 때문에 뒤죽박죽되지 않고 일정한 자신만의 논리로 영어를 말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

  10. at 2014.11.30 01:2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미친너굴 at 2014.11.30 02:15 신고 [edit/del]

      For hudreads of years, the skills required to perform this dangerous task have been passed down through the generations.

      1. 독해를 할때 처음부터 의미단위로 끊으면서 질문형식으로 독해해나가야 하나요? 아니면 처음엔 그냥 쭈욱 눈으로 훑어서 읽어야 하나요?

      말씀 하신 거 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는 설명입니다.
      단어에 대한 뜻을 명확하기 알 때는 첫문장부터 마침표까지 주욱 읽어도 관계없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 것은 처음에 시작하는 단계의 독해법입니다. 그리고 이 방법이 나중에 어휘력이 쌓이고 실력이 높아지면 첫문장부터 끝까지 주욱 읽게 되는 것입니다. 독해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라서요.

      2.이 질문도 1번 질문과 연계되긴하는데요..
      독해할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읽고 싶은데요.. 음.. 확실한 독해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얘기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ㅠㅠ
      예를들면 the skills required to perform 먼저 끊어서 읽고 -> 질문형식으로 독해하고-> 이미지 떠올리고 이런식인가요?

      질문과 이미지를 떠오리는 것은 처음에는 시간이 걸리는 것 같지만 하시다보면 함께 아주 짧은 시간에 일어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언제 질문하고 언제 이미지를 떠올려서 해석하나 생각이 들겠습지만, 훈련이 되면 한번에 되고 그것이 실력이 높아져서 나중에는 한눈에 문장이 보이게 됩니다.

      처음에는 단어 뜻에, 다음에는 '전치사 + 명사’, ‘동사 + 대상’
      다음에는 그냥 문장 전체가 한 눈에 이렇게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For hundreds / of years, / the skills required / to perform this dangerous task / have been passed down / through the generations.

      For hundreds of years, / the skills required to perform this dangerous task have been passed down / through the generations.

      For hundreds of years, the skills required to perform this dangerous task have been passed down through the generations.

      3. 어떤 사람들은 단어를 한국어로 받아들여서 읽지말고 그 단어 뉘앙스로 느끼면서 이미지화 시키면서 읽는 연습을 하라고 하던데.. 너굴님께서 질문하면서 읽으라는 것은 한국어로 먼저 받아들이고 질문던지면서 답을찾으면서 독해하라는 것이니.. 너무 혼란스럽네요 ㅠㅠ

      처음부터 영영 사전을 봐야한다고 하시는데요.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영영사전 보는것 그 영어 뉘앙스가 확실하지 않아서 독해가 쉽지 않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훈련을 하다보면 습관처럼 독해실력이 빨라지고 그때는 이미지가 뭔지, 의미단위가 뭔지 그러는게 필요없게 됩니다.

  11. at 2014.11.30 14:5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미친너굴 at 2014.11.30 15:34 신고 [edit/del]

      1.너굴님께서 써주 신 글을 요약하자면, 처음엔 앞문장서부터 끊어 읽으며 질문하면서 읽는 것을 계속 연습하다보면 점점 문장 의미단위 끊는게 범위가 확장 된다는 소리 맞죠?

      네 정확히 맞습니다. 처음에는 하나하나 단어에 매달리게 되지만 제가 위에 문장을 예로 든 것 처럼 단위단위, 의미단위로 묶여지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독해 어순이나 순서자체가 ---------------> 이렇게 되는 구조라서 그러는거죠?

      이렇게 ---> 화살표 방향으로 되려면 상황상황별로 뜻을 정확하게 머릿속에서 받아들이는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2.영영사전 보려다가 제가 이해하기엔 뉘앙스 자체가 익혀지는 것도 있고 익혀지지 않는 것도 있더라구요..
      지금은 영어 단어장 보면서 단어를 외우고 있는데요, 이 영단어 뜻 자체를 어감으로 뉘앙스로 익혀도 되나요?

      예를들면 ingenious 같은경우엔 뜻이 재치 있는, 영리한, 창의력 있는 이런건데 제가 이 단어를 받아들일 때는
      '아 어떤 사람이 똑똑하고 영리한 뉘앙스구나'라고 이해하는 식으로 받아들여야하나요?

      한가지 예를 들어드리면 단어의 뜻은 영한사전에서 확인 한 다음 영영사전에서 예문을 살펴보면서 그 형용사와 다른 단어와 묶어서 외워갑니다.

      3.한단어에 여러 뜻이 있는 단어같은 경우는 어떻게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나요?

      예를 들어서. trip은 여행이라고 알고 넘어가잖아요. 근데, 걸려넘어지다, 는 뜻도 있거든요. 우리나라 단어 '밤', '눈'도 그렇죠. 상황에 따라 여러 문장을 접하다보면 이런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12. at 2014.12.01 11:2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미친너굴 at 2014.12.01 12:40 신고 [edit/del]

      1. 영한사전을 일단 보시고 공부하시고, 조금 실력이 붙으면 영어 책보듯이 영영사전을 보시면 됩니다.

      2. 단어장을 적는 적해진 방법은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적습니다. 단어(음절포함), 발음, 뜻.. 잘 쓰이는 어구.

      pe/erph/er/y |pə/ríf/ər/i| - 주변 (outer), 외연 이구나. outer surface.
      잘 쓰는 표현은 be on the periphery of .. 이다.

      이렇게 말이죠.

    • at 2014.12.01 12:5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미친너굴 at 2014.12.01 12:55 신고 [edit/del]

      네 일단 정확한 뜻을 숙지하고 각자 나름대로 뉘앙스로 기억하는게 오래 기억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13. 감동 at 2014.12.18 17:29 [edit/del]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the skills required to perform... 문장에서요.. skills가 수동태가 되려면 be + required 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Reply
    • 미친너굴 at 2014.12.18 21:15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skills ( which are ) required .... have been passed.... 문장입니다.

      skills 가 주어 동사가 have been passed입니다. which are 는 생략되었구요.

  14. 와우! at 2015.02.25 20:41 [edit/del]

    그 동안 이상하게 독해 해왔네요.. 훨씬 재미있게 번역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Reply
  15. ㅠㅠ at 2017.10.16 23:15 [edit/del]

    이 방법대로하니까 내가 직전에 읽었던 내용을 간직한 채로 안보고도 내용을 맞출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문중에 in central nepal that involves gathering twice a year to risk their lives collecting wild honey from the worlds largest hives up 에서

    in central nepal까지는 꿀 채집은 중앙네팔의 고룽족의 고대 전통이다인데, nepal 다음에 that이 nepal이라고 하셨는데 여기부터 대체 어떻게해석해야하는건지...; 콤마 넣고 해석해봐도 뒤에서 (to risk ~) 말이 안되고... 힘드네요 ㅠㅠ to risk ~까지 방법이랑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Reply
  16. 질문이 있습니다. at 2018.01.25 12:30 [edit/del]

    쭉쭉뒤로가시는 대로 해석하기는하는데요 낱말하나하나 집중하다보면 주어나 앞에내용을까먹어요 ㅜㅜ

    Reply
  17. 와 대박이네.......... at 2019.08.25 14:15 [edit/del]

    뭔가 독해에 감이 오는거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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