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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마트폰 전체 이익 중 92% 차지 WSJ기사 읽기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오늘은 the Wall Street Journal에 난 Apple 영업 이익 관련 기사를 한번 죽~~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디테일한 문법, 어휘 설명없이 직독직해 중심으로 해보겠습니다.


원문 링크 : http://www.wsj.com/articles/apples-share-of-smartphone-industrys-profits-soars-to-92-1436727458




영자 신문을 읽으실 때, 완벽하게 번역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미 파악 중심으로 읽으시길 바랍니다.



Roughly 1,000 companies make smartphones. Just one reaps nearly all the profits.

대략 천여개의 기업이 스마트폰을 만든다. 단 하나의 회사가 거의 모든 이익을 획득한다.



Apple Inc. recorded 92% of the total operating income from the world’s eight top smartphone makers in the first quarter, up from 65% a year earlier, estimates Canaccord Genuity managing director Mike Walkley.


애플이 전체의 92%를 기록했는데, 이 수치는 전 세계의 8개 TOP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1분기에  만들어넨 총 이익의 92%이고, 작년 동기에는 65%였다. 이러한 것은 Canaccord Genuity가 추산했는데, 그곳은 Mike Walkley가 매니징 디렉터로 재직한다.


Samsung Electronics Co. took 15%, Canaccord says.

삼성전자는 15%를 차지한다고 Canaccord가 말한다.



Apple and Samsung account for more than 100% of industry profits because other makers broke even or lost money, in Canaccord’s calculations.

애플과 삼성이 업계 이익의 100%를 초과해서 차지하는데, 그 이유는 다른 제조사들은 수입과 지출이 동등하거나 손실을 보기 때문이다. Canaccord의 계산에서는


Events last week highlighted the lopsided financial picture.

지난주의 사건들이 한쪽으로 치우친 경제 상황을 눈에 띄게했다.


Apple is asking suppliers to make a record number of new iPhone models.

애플은 공급업체들에게 새 아이폰 모델과 관련해서 기록적인 물량을 주문하고 있는 중이다.


Meanwhile, Samsung forecast disappointing profits, HTC Corp. reported a quarterly loss, and Microsoft Corp. wrote down 80% of the value of the smartphone business it acquired from Nokia Corp. last year.


반면에, 삼성은 실망스러운 이익을 전망하고, HTC는 분기 손실을 기록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느는 스마트폰 사업 가치의 80%를 평가절하했는데, 그 스마트폰 사업은 작년에 노키아로부터 인수한 사업이다.



Apple’s share of profits is remarkable given that it sells less than 20% of smartphones, in terms of unit sales.

애플의 이익 비중은  주목할만한데, 그것은 판매대수로 보면 스마트폰의 20% 미만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The disparity reflects its ability to command much higher prices for its phones.
이 차이는 애플의 폰에 대해서 훨씬 높은 가격을 매길 수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Its rivals mostly use Google Inc.’s Android operating system, making it harder for them to distinguish their offerings, and prompting many to compete by cutting prices.

애플의 경쟁사 대부분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은 그들의 제품별 차별화를 기하기 힘들어서 가격 인하로 경쟁을 하고 있다.


Moreover, Samsung and HTC have made missteps in recent years.

더군다나, 삼성과 HTC는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최근 몇년동안 (지금도)



Neil Mawston, executive director at market researcher Strategy Analytics, said many Android vendors are stuck between low-cost, high-volume brands such as China’s Xiaomi Corp. and Apple’s premium smartphones.

Neil Mawston, 시장 조사업체 Strategy Analytics의 Executive Director인 이 사람이 말하길, 많은 안드로이드 판매자들이 끼어있데요. 저가로 대량 판매하는 중국의 샤오미 같은 회사와 애플의 고급 스마트폰 사이에요.


“There is that danger that you get trapped in the middle,” Mr. Mawston said.

"가운데에 갇혀버릴 위험이 있다"고  Mawston이 말했다.


He estimates there are about 1,000 smartphone brands, including several hundred in China.
그는 대략 1000여개의 스마트폰 브랜드가 있다고 추정하는데, 그건 중국의 수백개를 포함한거다.


Even Samsung, which for a time found success making smartphones in all price tiers, is suffering in the now-crowded industry.

심지어 삼성, (어떤 삼성이냐면?) 일시적으로 모든 가격대의 스마트폰을 만드는데 성공했던 삼성도 지금의 이 포화된 업계에서 고전중이다.  


Last week, the company said it expects profits to decline for a seventh straight quarter in the three months ended in June.

지난 주에 , 삼성이 말하길, 6월 마감한 3개월 동안에 7분기 연속으로 이익이 감소될걸로 예상했다.


Samsung appears to have misjudged demand for its newest phones, ordering too many Galaxy S6 phones and not enough of its higher-priced curved-screen cousin.

삼성은 신제품의 수요를 잘못 판단한 것으로 보이는데, 갤럭시 S6을 너무 많이 생산 주문했고, 더 비싼 곡면 스크린 모델은 주문이 충분하지 않았다.


The results demonstrate the rapidly shifting fortunes in the smartphone business, which Apple transformed with the iPhone in 2007.

이 결과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 변화가 빠르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그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이 2007년에 바꾸었다.


At that time, Finland’s Nokia was grabbing about two-thirds of smartphone-industry profits, Canaccord estimates.

그 때에, 핀란드의 노키아는  스마트폰 업계 이직의 2/3를 쥐고 있었다고 Canaccord가 추산했다.


By the end of the decade, Apple and BlackBerry Ltd. joined Nokia in the top tier.

2010년 후반에, 애플과 블랙베리가 최고 Top의 노키아에 합류했다.


By 2012, Apple and Samsung essentially split industry profits 50-50.

2012년 까지, 애플과 삼성이 업계 이익 50대 50으로 기본적으로 나누었다. 


Now, Apple stands far above the others.

지금은 애플이 다른 회사를 제치고 크게 넘어선다.


“That high-end tier has really shifted away from Samsung to Apple,” said Mr. Walkley.

"이 최상층이 삼성에서 애플로 바뀌었다"고 Mr. Walkley가 말했다.


To be sure, many smartphone makers have different strategies than Apple, which gets the lion’s share of its revenue by selling devices.

확실히,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애플과는 다른 전략을 가지고 있는데, 이 애플은 기기 판매로 가장 많은 매출은 올리고 있다.


Microsoft and Xiaomi aim to profit after phones are sold, through paid app downloads, phone accessories or other add-ons.

마이크로소프트와 샤오미는 폰 판매 후에 유료 앱 다운로드, 폰 악세서리, 기타 부속 장치를  통해서 이익을 내는데 목표를 둔다.


Samsung also makes money from making components that go into its phones, as well as those of rivals.

삼성 또한 자사 폰 뿐만 아니라 경쟁사의 폰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들어서 수익을 낸다.


Representatives of Samsung and HTC didn’t comment.

삼성과 HTC의 대표들은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A spokesman for Microsoft declined to comment.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코멘트를 거부했다.


A spokesman for China’s Huawei Technologies Co. said the company’s consumer business is profitable, and growing more so as the company sells more midprice and high-end smartphones.

중국의 화웨이의 대변인이 말하기를 회사 고객 사업이 수익을 내고 있고, 중급, 고급 스마트폰 판매가 더더욱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Lenovo Group Ltd. in October bought unprofitable handset maker Motorola Mobility; executives have said they expect to turn Motorola profitable within six quarters.

 레노버 그룹은 10월에 수익이 없는 모토로라 모빌리티를 인수했는데, 임원들이 말하길, 여섯 분기 내에 모토로라를 흑자로 돌아설 걸로 예상했다.

An Apple spokeswoman declined to comment.

애플의 대변인은 코멘트를 거절했다.


Canaccord’s data doesn’t include privately held companies including Xiaomi and India’s Micromax Informatics Ltd.

Canaccord의 데이터는 샤오미와 인도의 Micromax Informatics 같은 사기업은 포함하지 않았다.


Mr. Walkley said those companies’ profits—if any—are unlikely to alter the industrywide profit picture.

Walkey씨가 말하길 그러한 기업 이익이 만약에 포함되더라도 업계 이익 양상을 바꾸기는 어렵다고.


One key to Apple’s profit dominance: higher prices.

애플 이익의 우위의 핵심은 높은 가격이다.


Apple’s iPhone last year sold for a global average of $624, compared with $185 for smartphones running Android, according to Strategy Analytics.

지난 해 애플 아이폰은 세계 평균 624달러에 팔았는데, 이것은 안드로이드 체계를 스마트폰 185달러와 비교된다. 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In its fiscal quarter ended March 28, Apple sold 43% more iPhones than a year earlier, at a higher price.

3월 28일에 마치는 재정 분기에서, 애플은 전년도 보다 오른 가격에 43%나 더 많이 아이폰을 팔았다.


The average iPhone price in the quarter rose by more than $60 to $659, on the strength of the larger-screen iPhone 6 and 6 Plus models.

분기의 아이폰의 평균 가격은 60달러가 오른 659달러인데, 큰 스크린의 아이폰 6와 6 플러스의 강세로.


As the smartphone market matures and growth slows, it is starting to resemble the personal-computer business in some ways.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하고, 성장이 느려짐에 따라, 어떤 점에서 PC 업계와 비슷해지기 시작하고 있다.


Average PC prices have plunged, and most manufacturers struggle to eke out profits.

PC의 평균 가격은 급락하고 있고,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이익을 내는데 힘들어한다.


But Apple captured more than half of industry profits last year, even though its Mac line accounted for only about six of every 100 computers sold, according to Bernstein Research.

하지만 비록 애플의 맥북 라인이 100대의 컴퓨터중에 6대를 차이했지만 애플은 지난해 업계 이익의 반 이상을 차지했고, 번스타인 리서치가 말했다.


Despite the changing leader boards of the past decade, some industry veterans say Apple’s profit crown looks more secure.
지난 10년 간 경영진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베테랑들이 말하기를 애플의 최고 이익은 더 공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The dominance of Apple is something that is very hard to overcome,” said Denny Strigl, former chief operating officer of Verizon Communications Inc.

애플의 우위는 뛰어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고 Verizon Communication의 전임 COO, Denny Strigl이 말했다. 


“Apple has to stumble somehow or another, and I don’t think that’s going to happen.”

"애플은 어떻게든 혹은 다른 잘 못을 저질러야하는데, 그런일은 발생할거라 생각이 안드네요."


Thanks for studying Today!
The important thing is to take action, do something every day, and little by little, you will ge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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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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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네야 at 2015.07.16 16:21 [edit/del]

    좋네야 아프로도 기사 게속 번역해주새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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