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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 till you drop - 지칠 때까지 쇼핑하다


라쿤잉글리시 미친너굴입니다. 


북미지역에는 Thanksgiving Day를 지나 크리스마스까지 그야말로 쇼핑의 시절이 왔습니다. 

오늘은 쇼핑과 관련된 이디엄 shop till you drop을 배우겠습니다. 




 Shop till you drop


'shop till you drop' 은 '몸이 지쳐 쓰러져 걸을 수도 없을 때까지 쇼핑을 한다'는 뜻으로 주로 미국에서 쓰는 이디엄입니다. 종종 shop 'til you drop로 쓰기도 합니다. 접속사 till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until'입니다. until는 till, till, 'til 처럼 여러 철자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1920년대 부터 혹은 이보다 조금 일찍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광고 카피(as advertising slogan)이었는데,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지치도록 쇼핑하지 말고 한 곳에서 알뜰하게 쇼핑하자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처럼 '지칠 때까지 쇼핑하고 싶다'는 의미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표현은 조금 옛날 느낌(cliche)이 납니다. 한 때 철지난 유행의 느낌 처럼 말이죠. 


출처 : Calgary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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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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